이스라엘, 제1차 세계대전의 아르메니아 대량 학살을 공식 인정
⚡ 빠른 요약
이스라엘 외무장관 기드온 사르(Gideon Sa'ar)는 이스라엘이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이를 부정하려는 시도를 거부함으로써 도덕적 의무를 다했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스라엘 외무장관 기드온 사르(Gideon Sa'ar)는 이스라엘이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이를 부정하려는 시도를 거부함으로써 도덕적 의무를 다했다고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