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디올백’ 무혐의 뒤집은 법원…특검 ‘검찰 수사 무마’ 수사 힘받나 국제 28/06/2026 Khan 👁 16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직무관련성 없다’는 검 판단 배척1심, 고발 3년 만에 징역 7년 선고‘윗선 외압 의혹’ 규명도 속도 낼 듯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 사건이 고발된 지 3년 만에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됐다. 현직 대통령 부인인데도 직무관련성이 없다는 이유로 불기소한 기존 검찰의 판단이 뒤집혔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월드컵] 홍명보 감독, 32강 불발 책임지고 사퇴 "진심으로 죄송"(종합) Yonhap 🌍 [월드컵] '2번째 불명예 사퇴' 홍명보 감독 "모든 기준은 한국 축구였다" Yonhap 🌍 이스라엘 '아르메니아 학살 인정' 결의…튀르키예 겨냥 Yonhap 🌍 폭염 동진에 동유럽 '절절'…독일 41.7도 연일 신기록 Yonhap 🌍 [1보][월드컵] 홍명보 대표팀 감독, 32강 진출 실패 책임지고 사퇴 Yonhap 🌍 남자배구, AVC 네이션스컵 결승서 인도네시아에 0-3 완패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