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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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친문 지지자 등 기존 민주당 전통 지지층을 소외시켰다’는 취지로 평가했던 유시민 작가를 겨냥해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돌을 던진다. 허 작가는 이달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 작가의 사진을 캡처해 올리며 “참고 참았으나 선을 넘은 건 내가 아니다.
허지웅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친문 지지자 등 기존 민주당 전통 지지층을 소외시켰다’는 취지로 평가했던 유시민 작가를 겨냥해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돌을 던진다. 염치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허 작가는 이달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 작가의 사진을 캡처해 올리며 “참고 참았으나 선을 넘은 건 내가 아니다. a, b, c 세 종류로 사람을 나누어놓고 a는 신념지향, b는 이익지향인데 ‘대통령 지지율 빠지면 B가 제일 먼저 돌 던지고 비난할 것’이라 떠벌린 사람이 있다”고 적었다.그는 “그 자가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돌을 던진다. 이게 도무지 무슨 종류의 코미디인지 모르겠다”며 “무능한 정치 이력 이후 예능 덕에 살아 돌아와 누구의 동의도 없이 저 홀로 모든 흑역사를 극복한 당신의 염치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라고 했다.유 작가는 이달 26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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