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책 아닌 한정판 굿즈?···서울국제도서전 흥행의 ‘빛과 그림자’
⚡ 빠른 요약
“다니기 힘들 정도” 작년 이어 올해도 성황리 마감운영 법인 주식회사 전환 후 상업화·사유화 논란독립·중소 출판사 대안 도서전 마련해 출구 모색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권도현 기자서울국제도서전이 ‘텍스트힙’ 열풍을 타고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