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기소 결정하는 범여권 검찰개혁안…그러면 ‘김건희 명품백’은 유죄였을까
⚡ 빠른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조사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범여권이 지난 26일 공동 발의한 검찰개혁 후속 법안은 지역 시민으로 구성된 ‘공소심의회(공심회)’가 주요 사건의 기소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