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다뤘던 미 국무부 인사들 “한국 핵잠 올해 안에? 글쎄···”
⚡ 빠른 요약
지난 26일 열린 제주포럼 기자회견에 엘리엇 강 전 미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 담당 차관보(가운데)와 수잔 손튼 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장 오른쪽)이 참석했다.핵 비확산·비핵화 업무를 담당했던 전직 미 국무부 고위 인사들이 한국 정부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두고 “한·미 양국에 상호호혜적”이라면서도 낙관론을 경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