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트럼프 고문 존 볼턴, 기밀 정보 보관 혐의로 유죄 인정
⚡ 빠른 요약
존 볼턴 전 트럼프 국가안보보좌관이 정부 기밀 정보를 보관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CBS News의 법률 기고자 Jessica Levinson이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존 볼턴 전 트럼프 국가안보보좌관이 정부 기밀 정보를 보관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CBS News의 법률 기고자 Jessica Levinson이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