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 제작자는 민주당의 트럼프 정당성 거부가 '법치' 파괴라고 경고
⚡ 빠른 요약
'옐로스톤' 공동 창작자인 테일러 셰리던은 조 로건에게 트럼프 정권 하에서 법치를 무시하는 반트럼프 정치인들이 위험한 선례를 세우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옐로스톤' 공동 창작자인 테일러 셰리던은 조 로건에게 트럼프 정권 하에서 법치를 무시하는 반트럼프 정치인들이 위험한 선례를 세우는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