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FC의 수비수 애런 롱은 미국이 파라과이를 상대로 승리하면 "모든 신경이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빠른 요약
4년의 기다림 끝에 미국 대표팀으로 선발된 26명의 선수가 금요일 밤 파라과이와의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에 출전하게 됩니다. 로스앤젤레스 FC의 수비수이자 2022년 카타르 미국 남자 국가대표팀의 일원인 Aaron Long이 분석에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