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도중 ICE 경찰관에게 돌을 던진 포틀랜드 남성, 징역 30개월 선고
⚡ 빠른 요약
포틀랜드의 한 남성이 시위 도중 ICE 경찰관의 얼굴에 돌을 던진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뒤 연방 교도소에서 30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포틀랜드의 한 남성이 시위 도중 ICE 경찰관의 얼굴에 돌을 던진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뒤 연방 교도소에서 30개월 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