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막사에서 동료 장병 목을 졸라 살해한 해군 수병에게 징역 44년 선고
⚡ 빠른 요약
해군 수병 저미아 코플랜드(Jermiah Copeland)는 노퍽 해군기지에서 동료 군인 안젤리나 레센디즈(Angelina Resendiz)를 자신의 막사에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44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해군 수병 저미아 코플랜드(Jermiah Copeland)는 노퍽 해군기지에서 동료 군인 안젤리나 레센디즈(Angelina Resendiz)를 자신의 막사에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44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