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봉쇄 ‘올다르크’, 경찰 출석···“자유민주주의 지키는 대가 기꺼이 치를 것”
⚡ 빠른 요약
올림픽공원 개표소 진입을 막은 ‘올다르크’ A씨가 10일 업무방해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대한체육회·국민의힘 의원들의 출입을 막아서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 잔다르크)’로 불리는 여성이 경찰에 출석했다.